. 꼭이벤트라 이런글을 적게 된다는 느낌이네요! . 사실 평상시 이런글을 적을 기회조차 없었겟죠. . 제가 천비와 접한 인연은 약100년정도 된것같네요~> . 지금은 시작을 할려고해도.너무나 차이가 나서 할 엄두가 잘 안드는 실정이죠.. 여러가지 피방이니 폰트니 보통사람들이 따라갈 수 없는 시스템으로 인해 많이들 좌절하죠../ / 10년전 2003년정도로 기억되네요. . 지인의 소개로 처음 무협소설을 좋아하던 저는 온라인 게임인 천상비를 접하게되엇습니다. 처음에는 모두가 신기하였죠. . 그런데컴맹에 2D게임이라 더욱 버벅된것같네요. . 이게임은 유독 연세가 드신분도 많았고 형동생하면서 온라인 대화를 나누엇죠.. . 처음 후배방주의 진행으로 입문한 초보와 기존 방원들과의 첫공성전도 하였죠. 그때만해도 능공을 배우신분과 초보와는 하늘과 땅차이였죠.. / 방주이하 간부와 골수분들은 능공이라는것을 배우고 날라다니고초보는 띄어다녓죠 ㅋㅋ ................. 그떄 참 숭산 을가면서 참으로 신기하였는데...지금생각하니.. 웃음이 다나오네요~ / 그러나지금 많이 풍족 할지 모르나 그때와는 너무나 느낌이달라 아쉽네요! .다들 너무 경쟁심유발 하지마시고차분히 오래오래 즐길수 있는 그런 게임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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