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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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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상비를 11년 하면서......
서버 군림천하 캐릭터명 12ㅈㅇ 2013-08-05 조회 742
안녕하세요.
전2002년 베타부터 해온 유저입니다.
잠시 떠나 있엇던적도 있엇지만..직장인들 이 쉽게 접할수있는 시스템때문에
끊지를 못하고 지금 까지 하고있네요..ㅎㅎ
제가 처음 천상비를 접하게된건 외사촌여동생이 결혼식참여 하기위해서
외사촌집에 처음 들어서면서 부터 입니다..외사촌이다보니..서먹해서 제가 나이가 위이지만
자주안보니 서먹서먹..ㅎㅎ 외사촌남동생이 자기방에 틀어박혀 나오지 않길래...
저녁먹어라고 부르기까진 온라인게임 천상비에대해선 몰랐죠 .ㅎㅎ
외사촌동생이 멧돼지랑 1:1로 힘작하는걸 첨봣죠..ㅎㅎ
처음엔 그래픽이 다른게임이랑 달라서 신기하고 한번 클릭한후 다른일도 할수있어서
직장인으로선 저에겐 딱 맞는게임이라고 느꼇죠.
제가 하는일이 저녁8시부터 아침8시까지 하는일이라서 4시간만 열심히 일하면
나머진 제시간을 낼수있는 일이라서 저자신도 모르게 빠져 들어서 같이근무하던
직장동료랑 멧돼지잡다가 어느새 북망산에 같이 놀려다니기도하고 일할땐
1:1로 힘작 시켜놓고ㅋㅋㅋㅋㅋ 일하고 오면 장의사 있엇지만..
그래도 제가 야간에 일하는 직업이라서 너무 무료하고 지겹고
직장을 그만두고 싶어도.. 천상비라는 게임때문에 지금 이렇게 그직장에서
인정도받고 아직까지 천상비를 계속하는거 같아요.
솔직히 마음에 안드는 부분도 있지만 아직까지 계속하는거보니..
전 천상비를 사랑하는거같아요..ㅎㅎ
지금처럼 천상비가 진짜 직딩들 생각하는게임으로 거듭나길~~~
화이팅 ~~감사합니다.~~1003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