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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벌써 천비 시작한지가 12년이 넘었내요 군대전역후 교통사고로 몸이 아플때 친형님께서 명성400초반 비골캐릭을 25만원주고 사와서 이거나 가지고 놀라고해서 맨첨 배우게된 온라인 게임이기도 하구요 ㅋㅋ 재밌었던일은 예전엔 보스잡으면 부여치 4슬신상하의 운좋으면 부여치0~4까지 랜덤으로 나왔었거든요 신농가 신목 보스자리서 떡배시켜가며(예전엔 표국부가 없었어요) 보스자리 전세낸캘이 멍때리다 파천귀한테 맞아서 죽어 마을갔는데...자리 나기를 기다리며 옆에서 사냥하던내가 보스잡으니 보스가 3슬주더군요 당시3슬도 귀하던 시대라 3슬로 한5년동안 썼던걸로 기억합니다 그리고 섭섭했던일은 방파쟁캘로4~5년 희생했었는데....혈방파원하고 시비가 붙었었는데....당주형님이 혈방파원 편을 들었을때 섭섭하더군요 물론 현모에서 만나서 오해는 풀렸구요 제 부주하던 친누나가 벌써 결혼해서 6살배기 엄마가 되었으니 세월이 참빠르단 생각이듭니다 천상비 진풍운록썹 4일째 접어들었네요 천상비의 무궁한 발전을위해.....애쓰시는 운영자님과 유저분들 항상 건강하십시요~((스샷))은 진풍운록 포대화상 변신모습중 도장에서 치는모습 담아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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