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운록 서버 초창기 열심히 숙작.힘작하던 기억이 납니다. 신의회.한우리방파 방원들과 정모도하고 참 재미있는 시간들이었죠. 아직도 연락하고 사는 형님이 있을정도로 애정이 깊었던 게임인데 결혼하고 애가 한둘 ... 셋 생기다 보니 점점 천상비 켜놓을 시간조차 없더군요. 문자로 신서버 오픈 소식이 날라와 간만에 들어와봤습니다. 풍운록 서버 한우리방원이셨던분들은 귓 주세요. 아주 오래전이긴하지만 혹시 안면이 있을지도 모르잖아요. 대전에서 하늘정원 방파 정모팀과 같이 만나 한잔하던 기억도 있는데... 아무튼 새로 시작한것 열심히 해볼랍니다. 선인지로가 끝이었는데 이번에 더 가봐야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