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천상비도 게임으로서는 상당한 나이가 됐습니다.
지금은 썰렁한 숭산 산적소굴 달마동!!
천상비 초기에는 정말 사람들로 북적였던 기억이 나네요.
지금은 별것 아니지만 사냥으로 목걸이 회피율 +15나 무기 -15 +15 를
얻게 되는 날은정말 횡재한 날이었던거 같은데 ^^
3단의 모습이 너무나도 멋있어서 3단을 해보려고 정말 열심히 했었던 기억이 나네요.
지금은 아무것도 아니지만 ㅠㅠ
각 능력치를 최초로 1000을 넘긴 고수에게는 서버연대기에 등록해줬던거 같은데
요즘에는 서버연대기가 멈춰진지 상당한 시간이 흘렀네요.
지금 생각하면 참 별거 아닌거 같은데 그 때 당시 오룡성전에서 사냥하는것이 어찌나
재밌고 많은 캐릭터들의 부러움의 대상이었던것에 자부심도 느껴졌었는지 ^^
천상비에 푹 빠져서 학교 공부를 소홀히 해서 성적이 떨어졌었던 기억을 시작으로
어느덧 30대를 바라보는 현재가 되었지만 아직까지도 천상비의 매력은 여전한지
상당한 오랜 시간이 지난 지금까지도 천상비를 하고 있네요. 천상비!! 앞으로도 쭉~~
함께하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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