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딩때 친구가 밤새면서 게임하는것보고 뭐가 저리도 재미있을까 훔쳐보다가 나를 폐인의 길로 이끌었던 게임... 그 후로 미친듯이 천상비에 메달리다 여자친구도 못 사귀었다는 서글픈 사실...
근 12년동안이나 버티다니 참으로 대단하지 아니하다고 말을 아니할 수가 없지 않다.
직장에서 ㅇㅈㅇ라며 업걸어놓고 몰래 몰래 스릴을 만끽하며 확인하던 모습....풋~!
방파원들과 친한 친구처럼 즐겁게 겜하던 그때의 추억이 아련하게 떠오르네요. 지금 다들 뭐하고 살려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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