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보강호인가 처음 열린 서버하다가 무림비사 서버가 열리자마자 게임을 정말 날밤새며 게임했던 기억이 나네요 날밤새며 게임했던 게임이 디아블로2 천상비말고는 없네요 디아도 접고 천상비도 접고 또 다시 디아블로2하고 카오스큐브 가서 다시 공부하고 ㅎㅎ 또 천상비 다시 시작하고 백룡청룡에서 공부하고 여러모로 바다로 간 연어처럼 다시 돌아오곤하네요 와이프랑 디아도 같이 천상비도 같이했는데... 이젠 관심이 없네요 게임엔 저두 게임을 자주 할수없는 위치라(시간)... 천상비만큼 직장인한테 게임을 즐길수있는 게임은 흔치 않타고 보네요 그렇게 부담도 가지않고 하나하나 업하는 재미로 게임을 즐길수있습니다 이벤트도 가끔 참석하지만 여의치는 않네요 그러나 꾸준히 하다보면 언제가는 제가 원하는 선인이 되지않을까 생각이듭니다 목표를 두고 하나하나 발전하는 제 캐릭처럼 신나는 일은 없을겁니다 천상비가 있어 저두 한달에 3-5번은 즐겁습니다 ㅎㅎㅎ 천상비 화이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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