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 회사 동료가 천상비 라는 게임을 나에게 알려준 게 20대 후반~ 직장에서 몰래 몰래 총각이니 새벽까지 명업 하며 반 폐인 생활 ~ ㅎㅎㅎ 그때는 케릭 키우는 재미가 많았었습니다. 그러다가 결혼과 함께.. 잠시 천상비 외도~~~ 마눌님이 게임 하는거를 가장 싫어 하기 땜에~ 하지만 계속해서 천상비 사이트 정보 확인 백룡청룡 눈팅~ 그러다가 마눌님 몰래 다시 시작 ~~~ 예전처럼 많은시간 게임을 못하지만 짬짬이 케릭 키우는 재미~ 천상비는 너무 중독성이 강한 게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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