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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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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부터 느끼던 그 감정 그대로...
서버 군림천하 캐릭터명 쫌생 2013-08-01 조회 634
저는 나이도 많지 않습니다 지금 하시는 분들에 비하면...
처음 게임을 접했을때가 초등학교때로 기억 나네요.
그때 당시 여러게임을 하고 있었지만
제가 합기도를 다니면서 관장님이 천상비라는 게임을 했었습니다.
합기도에는 컴퓨터가 PC방처럼 갖춰져 있어 운동도하고 게임도 할수있는 곳이었습니다.
처음한 서버는 풍운록이었지만 관장님이 무림비사를 하고 계셔서 저도 서버를 바꿔서
키웠습니다. 그때당시는 게임이 저한테 어렵고 시간을 많이 투자해야 됬었는데
저는 그럴수가 없었습니다.
학생이었고 그리고 위로는 누나 2명이 저와 나이 차이가 많이나서 누나가 컴퓨터를 독점했었기에 저는 매일 학교마치고 합기도 하러 가는것이 좋았습니다.
게임도 할수있엇기에...
그 어린날에 아직도 마음한켠에 남아있어 쉽사리 떠나지 못하는것 같네요.
예전에 비하면 사람수도 많이 줄었지만 아직 서버운영을 해주시고 신서버도 생긴다고 하니
감회가 새롭네요.
수많은 게임들이 생기고 없어졌지만 여전히 남아주어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