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썹이나 공성에 대해서는 운영자들의 입장은 완전한 중립이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1인이기에 이번 공성전의 문제점과 천상비 게임 관련분들의 각성을 요구합니다. 만약 앞으로 이런 일이 한번 더 생긴다면 운영자분들의 횡포와 운영미숙 10년이나 된 게임의 실체등에 대해서 여러 게임사이트에 올려 이 게임의 평가를 받을 생각입니다.
금일 공성전은 백골연합과 무협성의 성 차지가 이슈가 될 것인데요. 현판에서 썹따전에 무협성의 방주[사울]가 현판을 깨고 난뒤 연합의 방주[수] 캐릭을 죽였습니다. [수]방주가 없는 상태에서 무협성 카운트가 되고 있었는데 갑자기 카운트가 연합으로 바뀌면서 70초까지 된 후에 썹따가 이루어지더군요. 중요한 것은 [수]방주가 죽어서 날라오고 있을 상태에서 현판을 깨고 카운트가 실행되고 있었다는 점 이상하지요? 이 상태대로라면 무림연합이 성을 차지할것으로 보였지요. 썹따후에 성은 원래대로 기존성을 가지고 있던 방파(새로운혁명)가 가진것으로 되어 있더군요. 지난 주 황룡신물이 없어서 공성이 더 이상 진행되지 않아서 무림연합은 이번주를 기대한 사람들이 많을텐데 이번주에도 이런 경우가 발생하니 겜상 운영자분들이 욕을 얻어 먹을수 밖에 없게 된거죠. 또한 이번주는 무협성이 성을 차지할수 있었을텐데 못 먹은거죠.
하필이면 겜상에서 가장 예민한 공성전이 이런식으로 돌아간다면 이건 분명히 많은 유저분들이 아니라고 생각할 겁니다. 만약 다른 겜을 하는 사람들이 우리 겜의 이런 사실을 안다면 그렇지 않아도 할 게임이 많은데 천상비를 할려고 생각하겠습니까? 또한 운영자분들은 천상비를 떠나 다른 겜 운영자나 기획자 개발부서 등으로 쉽게 갈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마지막입니다. 운영을 잘못해서 이런 이상한 공성이 이루어지지 않게 확실히 이번주안에 바로 잡으십시요. 아니면 영자분들이나 기획하시는 분들이나 겜을 공급하시는 분들이나 다들 게임업체에서는 발 붙일 곳이 사라질지도 모릅니다.
최대한 분을 속으로 삭이며 적은 글이니 내가 아닌 다른분들도 마찬가지 기분을 가진 분들이 많음을 유념해 주셨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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