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하시는 분들이 있으실까 모르겠지만 한 3년 전 즈음에 천상비를 접었던 사람인데
다시 복귀해요.
지금도 어리지만 그때 당시에 게임이지만 참 인간적으로 상처를 많이 입어서 접속했는데
재미있어서 다시 복귀를 하게 되네요.ㅎㅎㅎ
복귀 했는데 다시 유령 상단으로부터 유언비어혹은 무력으로 공격을 받으면
걍 다른 서버 가려구요.
그리고 시간이 지나도 참 억울한게 있는데
제가 당시 천상비 친목사이트에 섹쉬깡쥐라는 분을 음탕한 말로 비하를 했다는 오해를
받아서 당시 알고 지내던 섹쉬깡쥐님과 흑풍회 상단으로부터 실망했다는 말을 들었는데
당시 제가 글을 쓴 글을 어떤 타인이 제 비밀번호를 알아내어 글을 수정했다는 점을
누누히 밝혀드립니다.(그때 글 비밀번호가 1234식으로 굉장히 단순했었어요.)
아무튼 서버를 옮기든지 여기에 정착하든지 하겠지만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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