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토끼해에는.. 늘 작심삼일로 끝났던 금연에 다시한번 도전해볼려고 합니다. 그나마 가족들 등살에 못이겨서 지금은 반갑정도로 줄였지만.. 새해가 밝으면.. 완전 금연을 해볼까합니다.. 두번째는 늘 중요시 여기던 가족이 건강하길 바랍니다. 아픈어머님이..더 악화되길 않길 바라며 늘 수발들던 울 와이프.. 힘들지만 언제나 투정없이 묵묵히 병간호 하는 모습도 안쓰럽지만..둘다 서로 힘들지 않게 되는게 두번째 바램이고.. 늘 말썽쟁이들이지만 울큰넘아와 작은넘 두넘 싸우지좀 말고.. 건강하게 뛰어놀고 공부도 열심히좀 하고..친구들과도 의상하지않게 무럭무럭 잘커주길 바라고.. 마지막으로 회사에서도 내년에는 좋은결과가 있어서.. 꼭 승진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상~~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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