퀘스트는 뭘 그렇게 많고 복잡한지... 천상비를 처음 해보면서 다른 사람들은 날라다니는데 어슬렁 어슬렁 걸어다니거나 초상비로 뛰어 다닌다고 해도 한게가 있는데.. 여기저기 퀘스트대로 뛰어 다니다 보면 다른것 할 틈도 없고..
2단 되는데 뭘 그렇게 어렵게 만들었는지 소림사에서 노화상 찾는데만 하루 걸리고 답답해서 포기하고 차라리 책상을 하나 만들어서 앉혀놓고 오는 손님 받게 하지 어디로 숨는지 찾는데만 짜증나고 북망산 강시황 처럼 비석을 클릭하면 몹이 나오게 하던지 하지
이번에는 숭산에 가서 대왕맷돼지를 잡으라네 답답해서 대왕맷돼지 찾아보니 멧돼지 사냥하다보면 나올거라네..... 그래서 욕나올 정도로 ㅅㅂ.. 1시간 넘도록 돼지 잡았지.. 않나오데.....내가 자리를 잘못 잡은건지...
ㅅㅂ 전나게 짜증나서 포기하네.. 북망산 강시황처럼 클릭해서 나오게 하던가 아니면 다른 방법으로 해주지.. 멧돼지 못잡을 정도로 능력 않되면서 2단 한다고 갔을까.. 전나게 맷돼지 잡게하면 뭐할거야 짜증만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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