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계사년을 맞이하여 새해복 많이 받으십시요 ㅎㅎ~!~!!!
이 게임 처음 했을 때가 2003 년 정도 #46124던 것같은데 사정이 있어서 하다 않하다...
솔직히 컴퓨터를 오래 켜야 하는 게임이라.. 제가 컴퓨터 앞에 오래 앉는 건 못하거든요 ㅠ..
그래서 접었다 키#50911다 접었다 키웠다 하다가 대학교 들어가고...
학교 생활 하다보니 게임 할 시간도 없고... 뭐 하염없이 시간 보내다가
군대 가기 전 1달 남았는데... 그동안 했던 여러 맛만 봤던 게임들 목표 치만큼
키우고 있는 중입니다... 마지막 게임이 이 게임이긴 한데... 솔직히 랭커 목표도 아니고
딱 기인 까지만 키울 것입니다. 하지만 너무 오랜만에 하느라 혼자 하기엔 어려운 면이 없지 않아 있네요...
혈풍강호에 남아있는 다정다감한 분들의 많은 관심 가져주신다면
제 목표인 기인 까지 충분히 키울 수 있을 것 같네요...
활성화된 게시판이 여기 밖에 없는 것 같아서... 일단 여기서 제 아이디
그대의이름 에 도움 주실 분들의 전서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긴글 읽어주시느라 감사하고 ...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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