늑대를 잡는 여우들의 외침 2003년 7월 11일 온라인게임계의 역사를 새로 쓸 여성들의 파워풀한 회의가 진행되었습니다 ''''늑대를 잡는 여우들의 외침'''' 이라는 명칭으로 천상비 10대부터 60대의 여성 고객 대표분들과의 있었던 만남의 자리를 소개합니다. 일시:2003.07.11 오후2시 장소:서울.올림픽파크텔
 전략기획실 실장님의 사회로 ''''늑대를 잡는 여우들의 외침''''이 시작되었습니다 간담회 중간중간 운영팀장님의 재치있는 스피드 퀴즈로 긴장을 풀어 5시간 내내 웃음이 끊이지 않는 자리가 되었답니다
 [피규어 전달모습] *스피드 퀴즈 정답자에게는''''천상비 남여 캐릭터 피규어''''가 선물로 주어졌습니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여성 고객님들께서 천상비에게 남성이 쉽게 간과할수있는 부분들을 얼마나 섬세하고 정확하게 알려주셨고, 이는 천상비에게 큰 힘을 주었습니다
[''''천상비에 바란다''''라는 주제에대하여 강력한 어필을 하신''''발도제희야'''' 님의 기자 인터뷰모습]
[*60대 대표로 참가하신 종횡천하''''검신''''님께서 온게임넷 기자분과 인터뷰 하시는 모습입니다] 회의 내내 화려한 언변과, 설득력 있는 논리로 회의장을 압도하신 진정한 여장부의 모습이었습니다.
<시어머님과 며느리의 관계로 참석하신 검신님 고부>같이 사냥하고, 복용류 배달을 하며, 고부간의 갈등이 생길 틈이 없다는 이상적인 시어머님과 며느리였습니다. "가끔 어머님을 모시고 외식도 하러 나가고 싶고 한데, 어머님께서 캐릭터가 놀고있게 할 수 없다고 외출을 거부하셔서, 한번 나가려면 캐릭터를 대리로 육성시켜줄 분을 구해놓고 어머님께 외출하자고 말씀을 드려야 한다" 고 말씀하셔서 온 회의장을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했답니다^^
[어머니와 딸이 같이 천상비를 즐기시는 ''''퀸자매''''님 모녀] 따로 살기에 몸은 멀리 있지만, 언제나 천상비에서 함께 하신다며 가족애를 과시하시던 모녀지간 이었습니다^^
[천상비 홍보모델로 활동하는 99년 수퍼엘리트모델 출신 채라(김주영)양의 모습] 채라님은 여성 유저만의 특별한 혜택이 필요하며 이는 남여 차별이 아닌 동등한 관계속에서 그 차이를 두고 독창적인 지원을 해야 한다며 목소리를 높이셨습니다.
5시간의 대화를 통해 한결 가까워진 여성고객분들과 관계자가 다정한 포즈를 취한 단체사진 촬영을 마지막으로 ''''늑대를 잡는 여우들의 외침''''대담회의 막을 내렸습니다 *이하 각 언론단체의 보도 내용입니다* (게임메카)(게임조선)(게임타임)(게임그루)(플레이캠프)(플레이포럼)(경향게임즈)(온라이프21)(코리아게임채널)(동아닷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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