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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비 열한번째 공성전 후기 [Episode.11 독보강호 편]
2003-06-02 오전 11:27:00조회 8201
안녕하세요. 천상비 고객만족팀입니다.
이번주는 독보강호 서버의 공성전 후기입니다.
공성전 중에 비와 천둥번개가 내리 치는 날씨로 더욱더 치열한 싸움을 보여주었습니다.
독보강호에서는 한 방파성을 차지하기 위해 무려 8개의 방파가 접전을 벌였습니다.
★공성전 모습

풍림화산[정] 방파의 문파석 주변에 모여있던 홀인원 방파가
공성전 시작과 동시에 문파석을 부수고 난입하기 시작했다.

오른쪽 성문을 집중공격하여 성문을 파괴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
성문이 파괴되자 마자 바로앞 연무관 신물을 공격하는 모습
공성시작 초반 20분여만에 풍림화산[정] 방파성은 거의 4개 방파의
침략을 받았으며 그 후에도 계속적으로 많은 방파의 침입을 받았다

계속되는 혼전속에 각 신물의 주인은 수시로 바뀌었으며 그로 인해
방파성은 어느 방파의 소유가 될지 점점 더 미궁속으로 빠져 들었다.

공성전이 막바지에 다다를 때까지 모든 신물은 계속적으로 주인이 바뀌었고
공성전 종료 1분여를 남겨놓고 신물 앞에서 마지막
혼전은 있었지만 정작 현판을 공격할 수는 없었다.

결국 풍림화산[정] 방파는 수성에 성공하였고 혼전의
양상을 띄던 공성전 또한 그렇게 끝이 났다.

★성을 차지한 방파명
풍운록 무림비사
자객루 의천문[정]
제국[정] 천궁세가[정]
명문세가 천지창조[사]
독보강호 잠룡지몽
정무문[정] 화랑도[사]
천년세가<사> 태극
풍림화산[정] 마법의성.
혈검승천 절대종사
천애사존 하나[정]
개벽 하나[사]
혈풍단 천마교
종횡천하
제일세가
사랑
일월
공성전에 참여 해주신 많은 분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
그럼 다음주 공성전 에피소드를 기대하며 이만 물러갑니다.(_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