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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비 일곱번째 공성전 후기 [Episode.7 절대종사 2편]
2003-05-05 오후 8:55:00조회 13075
안녕하세요. 천상비 고객만족팀입니다.

이번주는 절대종사 서버입니다. ^___^

절대종사 서버의 공성전 에피소드를 담은지는 얼마
되지 않지만 다른 서버와 달리 일요일에 있었던 공성전이
기 때문에 그 분위기를 전해드리게 되었습니다.

★공성전 모습


공성전 시작전임에도 10시쪽 하나[정] 방파의 입구는
이미 시작된 전쟁으로 혼란을 이루고 있었습니다.


이는 5시쪽의 하나[사] 방파의 입구에서도 마찬가지였어요.
무공의 불꽃이 튀고, 치열한 전투가 계속 되었죠.


공성전이 시작되자마자 화랑 방파가 하나[정] 방파의 문파
석을 부수고 쳐들어 갔습니다.


그리고 때를 같이하여 하나[사] 방파의 문파석이 부서지고
입구가 개방되었어요.


입구에서의 치열한 공격이 이루어졌고...

하나[정] 방파는 화랑 방파와 태극<정>풍운 방파의 공격을
받게 되었죠.


하나[사] 방파역시 천마교 방파와, [파천] 방파, 절대지존
방파의 공격이 시작되었어요.


현판 주위도 치열한 싸움이 계속 벌어지게 됩니다.

비가 그치기 시작할때쯤 하나[사] 방파의 현판 앞에는 치열
한 전투가 시작되었고 얼마지 않아 방파성을 뺐기게 되었죠.


비가 그치고 해가 떴지만 하나[정] 방파에서의 전투는 더욱
더 치열하게만 진행되어 갔습니다.


방파성을 빼앗긴 하나[사] 방파는 백의천 방파로 쳐들어갔고
치열한 전투가 시작되었습니다.


얼마지 않아 공성전 시간이 끝났고 하나[정]방파와 백의천
방파는 수성에 성공하였습니다.

★성을 차지한 방파명
풍운록 무림비사자객루 무림성[정]
명문세가 천궁세가[정]
제국[사] 천지창조[사]
독보강호 잠룡지몽정무문[정] 화랑도[사]
강호혈맹[사] 화랑도[정]
풍림화산[정] 태극
혈검승천 절대종사검도[문파] 하나[정]
개벽 백의천
창조[문파] 천마교
종횡천하제일세가
천의문
천지인[정]
다음 주 에피소드도 기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