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천상비 운영팀입니다.
공성전 진행과 관련해 현판NPC이 고명성 상위 캐릭터에 의해 쉽게 파괴되는 현상이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와 관련해 테스트를 진행한 결과 현판의 맷집 수치가 공성전 업데이트 당시의
기준으로 설정되어 있었던 탓에 현재 캐릭터의 성장과 아이템 및 각종 효과에 비해
다소 낮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개의 방주 캐릭터가 수 초만에도 현판을 파기하는 것이 가능한 상태로 확인되기에
공성전 현판NPC의 능력치를 조정이 필요한 상태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 2월 21일 공성전부터는 현판NPC/봉인석NPC의 능력치 밸런스가 수정된 상태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 점 이용에 참고해 주시기 바라며 공성전을 포함해 천상비의 컨텐츠가 적절한
밸런스를 유지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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