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천상비 고객만족팀 입니다. 지난 12월 치열한 경쟁을 거쳐 새로운 무림맹주가 된 노무당의 취임식과 함께 천상비에 변화의 물결이 밀려 옵니다.
1. 정정당당 천상비 추가명중률 -+ 18 이상의 무기는 땅에 내려지지 않도록 합니다.(2월 25일부터 시행) 2. 행정수도 이전 관가의 활동을 호북성에서도 같이 시행합니다. (일정 시일동안 한시적으로 시행) 3. 서민안정 정책 초보 무림동도들을 위한 초보 퀘스트 지원합니다. (2월 28일 시행 예정) 4. 내각 개편 천상비 운영자 인수인계식을 실시합니다. (2월 25일 취임식 시행)
* 新 천상비 운영자 소개 포대화상(布袋和尙) (전 천상천황) 약력: 뚱뚱한 몸집에 얼굴은 항상 웃으며 괴상한 모습으로 지팡이 끝에다 커다란 자루를 걸러메고 다니는데, 그 자루 속에는 중원 무림인들이 도둑맞은 물건이 들어있다고 하여, 포대화상으로 불리운다. 자연을 벗삼아 이리저리 돌아다니며, 중원인들의 물건을 찾아 주는 선행을 베풀어 중원인들에게 그 칭송이 자자하다.
침어서시(浸魚西施) 약력: 절세미녀였기 때문에 그 지방의 여자들은 무엇이든 서시의 흉내를 내면 아름답게 보일 것이라 생각하고, 병이 들었을 때의 서시의 찡그리는 얼굴까지 흉내를 냈다고 한다. 그래서 방빈이라는 말까지 생겼다. 중원에서 소문난 천상비 사미(四美) 중의 일인
수화양귀비(羞花楊貴妃) 약력: 경국지색 이란 말을 만들어낸 장본인.. 현종의 정비가 되어 모든 부귀 영화를 누린 인물. 황제가 양귀비의 미모에 빠져 나라를 망쳤다고 할정도의 전하가인으로 천상비 사미(四美) 중의 일인 폐월초선(閉月貂蟬) 약력: 한나라 말엽, 격동기의 난세에서도 연약한 여인의 신분으로, 격동기를 헤쳐나간 열혈 여인.. 그녀의 미모는 천하의 영웅이였던 동탁과 여포마져도 모든것을 포기하게 만들정도였다고 전해진다. 역시 천상비 사미(四美) 중의 일인
낙안왕소군(落雁王昭君) 약력: 이름은 장. 자는 소군. 일설에는 반대라고 이야기 하는 사람도 있음. 다른 후궁들이 많은 은전을 들여 자신의 모습을 한껏 표현하여 황제에게 초상화를 전했으나 고지식한 왕소군은 은전을 들이지 않았으며, 이에 그림을 그리는 자는 왕소군의 얼굴을 일부러 추하게 그려 황제는 그녀를 오랑캐에게 정략 시집을 보냈다 한다. 그러나 후에 왕소군의 실제 모습을 알게된 황제는 자신의 어리석음을 깨닫고 자신의 잘못을 질책했다고 전해진다. 천상비 사미(四美) 중의 가장 아름다운 외모라 전해지는 인물이며, 미모와 더불어 그녀의 강직된 성품은 전 무림에 하나의 전설로 자리잡게 된다.
새롭게 개편된 내각과 운영진으로 더 나은 천상비를 향해 발돋움 할 것을 약속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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