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말 달기
ho***** 말랑말랑한 찹쌀 모찌가 굳을 정도라면 대따 추운 날씨였네요. 잘못하면 모찌는 고사하고 인간동태 될뻔 했네요. 최대한 불쌍한 표정으로....ㅎㅎㅎㅎ 멋진 크리스마스 추억이었네요. 2012-12-31 오전 12: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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