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말 달기
ho*****
23년이 지난 세월동안 지금까지 간직해 온 것만 봐도 그때의 감동이 느껴지네요. 25살에 쪼매가 아니라 쫌 많이 할매스러지만 남편분의 그 마음 참 고맙습니다. 오랫토록 행복하세요
2012-12-31 오전 12: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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