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 | 맞아요.. 학교 다닐때는 무슨 비밀이 그리 많았는지.. 열쇠달린 일기장.. 무지 탐났던 기억이 나네요.. 그리고 누가 볼까봐.. 열쇠를 꼭꼭 숨기기도 했구요.. ㅋㅋ 2012-12-31 오전 12:31:00 | |
| kj***** | 미리 크리스마스에요 레몬티님!!^^* 어렸을때 글 쓰시는 걸 좋아하셨나봐요~!! 자물쇠 달린 일기장 커피라이프도 탐냈던 기억이 나네요~ 그땐 뭘 그리 감추고 싶었는지 ㅎ 자물쇠를 꼭 잠궈놓고.열쇠를 항상 잊어버렸어죠 저는^^ 올 크리스마스 가족분들이랑 맛있는 식사 하시길 바랄게요!!^^ 2012-12-18 오후 8:12: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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